신인가수 필(Fil), 15일 신곡 “아무일 없던 것처럼” 발표

신인가수 필 (Fil) , 15일 오후 6시 신곡 “아무일 없던 것처럼” 발표

발라드 음악 팬들의 취향 저격 정통 발라드 트랙


카카오 레이블 플렉스엠과 공동 전속 계약으로 2020 활동 기대감 증폭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신인가수 필(Fil)이 신곡 “아무일 없던 것처럼”을 발표한다.

필(Fil)은 프로듀서들 사이에서는 이미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아온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백지영, 김나영, 어쿠스틱 콜라보, 손승연, 박보람 등 다수 유명가수의 가이드 보컬로 활동하다 2018년 12월 디지털싱글 “내가 널 버리는 거야”로 데뷔하였다. 외롭고 애절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필(Fil)은 닥터 프리즈너 OST 등 다양한 앨범 참여와 더불어 윤종신 등이 참여한 015B의 연작 프로젝트인 New Edition의 11번째 싱글 “325km”에 객원 보컬로 참여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신곡 “아무일 없던 것처럼”은 어쿠스틱 콜라보의 ‘너무 보고싶어’, 김나영의 ‘그대만 보여서’, 준수의 ‘널 사랑한 시간에’, 박보람의 ‘거짓말이라도 해줘요’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온 프로듀서팀 빨간양말의 정통 발라드 곡이다. 오랜 만남 뒤 일방적인 이별을 원하는 연인에게 이렇게 헤어질 수 없다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가 마음에 와 닿는 곡으로, 잔잔한 피아노 연주와 화려하고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 그리고 이와 함께 점차 고조되며 폭발하는 필(Fil)의 보컬이 더해져 올 봄 발라드 애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감성적이고 다이나믹 한 발라드 곡으로 완성되었다.

뮤직비디오 역시 필(Fil)의 뛰어난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곡의 클라이막스에 필(Fil)의 버스킹 라이브가 삽입되어 라이브 무대에서 더욱 폭발적인 호소력을 가진 필(Fil)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상으로 완성되었다.

데뷔 후 히트 프로듀서팀 빨간양말을 주축으로 한 빨간양말공장 소속으로 활동해온 필(Fil)은 최근 카카오M 산하 프로듀서 레이블 플렉스엠과 공동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Fil) 15일 오후 6시 멜론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아무일 없던 것처럼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발라드 음악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신곡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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